사실 고퀄의 컨텐츠를 보는것만이 목적이라면
스팀잇에서 활동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페이스북 등에 좋은 글을 올리는 분들과 친구 or 팔로우만 해도
인생에 도움이 되는 컨텐츠는 차고 넘치니까요.
스티잇 이용 목적은 역시 수입을 무시하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보팅파워가 62 퍼센트 되고 스팀파워도 조금 더 올렸으니
이 글에 보팅후 댓글 달아주시면 댓글에 보팅드리겠습니다.
뭐, 얼마 되지는 않을거예요 0.04-0.05 정도?
가급적 많이 리워드를 드리기 위해 밤 10시까지 기다렸다 할께요 ㅎ
저를 포함, 빨리 플랭크톤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네요.
돌고래가 되는 날이 올때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