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전에 다녀온 우아한 형제들 대표 기상입니다.
"사업초기 시간의 절반이상을 규제 대응에 쏟아부어야 하는데 누가 한국에서 창업하려 할까"
큰일입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1225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