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컴플렉스를 벗어나기 위해 운동하는 제 등 사진을 조심스럽게 올려봤었는데요..
https://steemit.com/kr/@hongyeol/5l1xj5 ◀ 이 글이었습니다.
이번에는 50대이신 아버지의 등입니다ㅎㅎ
저랑 등이 좀 닮은 것 같기도 합니다...ㅋㅋ 유전의 힘인가요?
좋은 유전자를 받은 것 같습니다ㅋㅋ
아버지가 20대 때 몸을 한번 만들어 보고자 운동을 많이 하셨다고 했는데...ㅋㅋ
그때 만들어 놓으신게 지금도 좀 유지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뱃살도 안나오셔서 참 신기합니다...ㅋㅋ
운동은 거의 안하십니다! 등산이랑 집에서 저렇게 깔짝깔짝?ㅎㅎ
저는 어릴 때 부터 아버지의 몸을 보며 와~나도 나중에 아빠처럼 될거야! 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커오며 조금씩 운동을 했지만...
군대에 다녀와서도 아버지랑 팔씨름을 하면 제가 졌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가뿐히 이깁니다. 아버지가 힘을 줘도 힘을 준건지...ㅎㅎ
제가 강해진게 아니라, 아버지가 약해지신거 같아 이겨도 마음이 아픕니다.
아버지가 자꾸 강했으면 좋겠는데...!ㅠ
우리 스티미언님들도 항상 몸 잘 챙기셔서 건강 잘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연말 술자리도 많으실텐데 술 조심하시구^^
겨울철 운전도 조심하세요!!
팔로우는 언제나 환영입니다!!(저도 gif파일 하나 만들어야겠어여..ㅎㅎ대표사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