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팀잇으로 본 돈과 사회, 그리고 우리가 나가야 될 방향을 주제로 글을 썼다.
스팀잇으로 본 돈과 사회, 그리고 우리가 나가야 될 방향
▲위 글 참고
글에서 결국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부를 창출하기 위해 자신만의 플랫폼을 만들어라! 였다. 마침 오늘 내 의견을 증명할 자료를 하나 발견했다.
2090년 사회 계급도 예측 자료이다. 상위 0.001% 에 정확히 플랫폼 소유주라고 나와있다. 정말 플랫폼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럼 나만의 플랫폼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이건 사실 나도 답을 잘 알지는 못한다. 어쩌면 답이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좀 더 쉽게 자신의 플랫폼을 만드는 방법은 있다. 바로 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아는 것!! 엄청 어려운 방법일 것이다...^^ 나 자신이 좋아해야 플랫폼을 생성하며 즐겁게 일할 수 있다. 또 잘하는 것이여야 플랫폼 내 콘텐츠를 생산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플랫폼을 생성한다고 다 잘되는 것은 아니다.
시대의 흐름과 맞아 떨어져 기회를 잡아야 한다. 1만 시간의 법칙을 강조한 아웃라이어라는 책에서 말한다. 좋은 시기에 태어나, 바르게 자라고, 열심히 노력해도 안될 수 있다고... 이유는 기회를 잡지 못해서다. 시대의 흐름 속에 기회를 포착하고 자신의 플랫폼과 연결시켜야 되는 것이다.
※참고 : 아웃라이어 후기
예를 들어보자. 우리가 좋아하는 암호화폐가 있다. 그저 트레이딩으로 돈을 벌고 있을 때, 이런 기회를 포착하고 플랫폼을 만드는 사람이 있다. 대표적으로 지금 다들 생각하고 있을 거래소이다. 거래소는 수많은 사람을 모아 수수료를 통해 어마어마한 수익을 챙겼다. 그리고 코인판, 네이버 비트맨 카페같은 커뮤니티를 개설한 사람들이다. 커뮤니티를 개설하고 거래소 홍보나 ICO 홍보를 통해 수익을 챙겨나가고 있다.
이처럼 자신의 플랫폼을 이용해 시대와 연결시키면 수익을 창출시킬 수 있다. 이 플랫폼은 아마 수익 자동화가 될 것이다. 온라인상에 건물을 짓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심지어 땅을 사려면 돈이 필요하지만 카페 개설에는 돈이 필요하지 않다.
나만의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나를 파악하고, 앞으로의 시대를 파악해보자. 그럼 우리도 거래소처럼 돈을 벌 수 있을지 모른다.
말은 참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