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시작한 이후로, 단순 돈을 버는것이 아닌 kr커뮤니티에 계신분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끼는 kr 커뮤니티의 스티미언분들의 일반적인 특징을 적어보려 합니다.
그저 제가 느낀 부분이기에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내가 보는 KR커뮤니티 스티미언
1. 정보을 끝없이 얻고,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는다.
제가 제일 많이 느낀점입니다. 보통 직장인이 많은 스티미언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직장인, 제가 아는 직장인은 보통 새로운 정보를 찾으려 하지도 않고, 공부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kr 커뮤니티 유저들은 정보를 끝없이 찾아다니고, 자기계발을 끝없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런 끝없는 노력때문인지 몇몇 스티미언분들은 각 업계에서 한자리씩 차지하시기도 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프라이드를 갖고 일하시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끝없는 계발과 노력으로 성공한 모습을 보며 "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 라는 생각을하게 됩니다.
2. 사람을 소중히 한다.
온라인 상에서 만났지만 밋업도 많이 하고, 댓글을 통한 소통도 활발합니다. 댓글을 통한 소통 중에는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진심어린 조언도 해주십니다. 이렇게 얼굴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소중히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잘되면 사람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생각에 사람을 소중히 대하고 있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이 공간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이유없이 연락을 하는 등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제가 스팀잇에서 소통을 열심히 하려는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3. 마인드가 글로벌하다.
저는 마인드가 글로벌하지 못합니다. 수학여행으로 중국을 가본 것 외에는 아직 해외에 나가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 해외에 대한 두려움이 많습니다. 하지만 스티미언분들은 실제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도 많고, 모두 글로벌한 마인드를 가지시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1번에서 말한 것과 연결됩니다. 해외 정보도 본인의 것으로 흡수하여 남보다 빨리 세상을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4. 베품에 있어 아낌이 없다.
정말 베품에 있어서 아낌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단지 부유해서가 아닌, 모든 사람들을 돕고자 이벤트도 열고, 무료로 나눔도 하는 등 베푸는 활동을 정말 많이 하고 계십니다. 이전 글에서 몇번 남겼지만, 저는 정말 베품, 봉사에 대한 마인드가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초기 스팀잇을 할 때, 대체 왜 이렇게 모르는 사람에게 베풀지? 뭔가 바라고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이제 알겠습니다.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당연히 해야된다는 것을!
역시 오늘도 필력은 바닥을 기고 있네요..흑흑
제가 진짜 이런 포스팅을 한 이유는 스팀잇에 의문을 가지시는 뉴비분들 때문입니다. 대단한 실력과 마인드를 가진 뉴비분들도 많이 오고있지만, 이걸 계속 할지 말지 고민하시는 뉴비분들이 계십니다. 위와 같이 좋은 사람이 있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스팀잇이기에, 더욱 스팀잇을 계속하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