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결혼 한다고
그래요
맘이
그래요
쌜죽이
쌜죽 말을 하네
아들 결혼한다고
아프니
짝을 지어주고 싶은가 봐
결혼식 다녀와
피곤한 얼굴
침대에 누워있다
혼자 사는 길
결혼해 가는 길
다 좋아
평생 살아도
자기 자신 알기 어려운데
같이 사는 짝을 어떻게 알아
그냥 그렇구나
그러고 사랑하는 거지
행복한 결혼생활
보여주지 못했다고
쌜죽
맘 깊은 한 소리
아들 결혼 한다고
그래요
맘이
그래요
쌜죽이
쌜죽 말을 하네
아들 결혼한다고
아프니
짝을 지어주고 싶은가 봐
결혼식 다녀와
피곤한 얼굴
침대에 누워있다
혼자 사는 길
결혼해 가는 길
다 좋아
평생 살아도
자기 자신 알기 어려운데
같이 사는 짝을 어떻게 알아
그냥 그렇구나
그러고 사랑하는 거지
행복한 결혼생활
보여주지 못했다고
쌜죽
맘 깊은 한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