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를 한 번 쳐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방문했던 낙원상가 입니다. 악기를 파는 상가는 처음이라 그 특유의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손님들도 왠지 전부 뮤지션처럼 보이는 그 느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