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의 말씀이 참 멋지네요 스팀잇을 시작하면서 이 블로그 구조상 순수하게 내 일상을 기록한다는 생각으로는 못했습니다. 어쨋든 글의 가치가 평가된다는 느낌이었으니까요.. 그런데 그런걸 너무 의식하면 계속 활동할 수가 없더군요. 제 자신의 일을 기록한다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둬봐야겠습니다^^
아버님의 말씀이 참 멋지네요 스팀잇을 시작하면서 이 블로그 구조상 순수하게 내 일상을 기록한다는 생각으로는 못했습니다. 어쨋든 글의 가치가 평가된다는 느낌이었으니까요.. 그런데 그런걸 너무 의식하면 계속 활동할 수가 없더군요. 제 자신의 일을 기록한다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둬봐야겠습니다^^
RE: 그래서 다시 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