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C 7293: The Helix Nebula
안녕하세요! Quasar입니다.
자기소개 이후 첫 포스팅이라 매우 떨리네요
글을 잘 못쓰지만, 제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의 책 코스모스를 추천하려고합니다.
코스모스는 책도 유명하지만 북미에서 엄청나게 흥행한 다큐멘터리로도 잘 알고있죠!
코스모스의 저자 칼세이건
14년도에는 이것이 리부트되어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코스모스가 방영되기도 했습니다.
이것또한 우주명작이기때문에 시간날때 꼭 보시는걸 추천해드립니다.
저자 칼세이건은 NASA의 파이오니어, 보이저, 패스파인더 와 같이 유명한 수많은 탐사선 계획에 참여한 과학자입니다.
마스 패스파인더 프로젝트에 참여중 1996년 12월 20년 암으로 별세하셧고, 97년 패스파인더가 무사히 착륙한 자리를 고인을 기려 칼 세이건 기념기지로 지정하였습니다.
이제 이책을 제가 왜 추천드리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어떤 논문과 같이 저 별은 몇광년 떨어져있고 이건 어떻게 폭발하게되엇고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이론만 설명하는 책이였으면 추천해드리지는 않았습니다.
이 책은 일반인의 관점으로 봤을때, 이책을 쓴 저자의 입장에서 봤을때 인문의 관한 이야기와 과학과 관련된 이야기를 매우 조화롭게 서술하였습니다.
시대상 중요한 사건들을 하나씩 곱씹으며 냉전시대의 소련과 미국의 해프닝, 각 창조의 관한 신화 , 달에서의 발자국과 360만년전의 발자국의 대비 와 같은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내면서 과학에 관심이 없는 독자들도 흥미가 있게 , 또 최대한 읽기 쉽게 쓰여져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이책은 양장본이 있는데 책이 좀 크긴합니다만
소장용으로도 가치가있다고 생각됩니다.
양장본은 첫 사진 과 같은 광활한 우주의 사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특별판은 일반 소설책 두 권 사이즈의 크기인데 페이지수에 비해 매우 저렴하오니 냄비받침보다는 한번 구입하시고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과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
여담으로 중간에 닐 디그래스 타이슨라는 과학자가 있었죠 ?
닐 타이슨과 칼 세이건의 일화는 유명한데 칼 세이건이 직접 17세의 닐 타이슨에게 책을 선물하며 '미래의 과학자 타이슨에게' 라고 책에 썻다고 합니다. 타이슨은 그 전에도 과학자가 되고 싶었지만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는 그날 칼 세이건을 만난 이후 정했다고 합니다.
( -리부트 코스모스 프롤로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