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어나서 트위터, 페이스북이라고는 한번도 해본적 없는 평범하다면 평범한 사람입니다.
sns를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인 제가 스팀잇을 접하게 된 계기는 동생의 생생한 후기에 호기심이 생겨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기를 낳고 육아를 하며 저라는 사람이 없어지는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들던 찰나 스팀잇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에는 누구의 엄마가 아닌 누구의 아내가 아닌 온전히 저만의 이야기를 풀어나가고자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식,동물,여행 이야기등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비록 글을 잘쓰는 글쟁이는 아닌지라 부족한게 많이 있을테지만 용기를 내어 도전해보려 합니다.
처음 접해보는 sns라 긴장도 되고 떨리기도 하는데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한다는게 설레기만 하네요.
육아 퇴근하고 스팀잇에 키보드를 두드리는 제 자신이 아직도 많이 어색하지만 언젠가는 적응이 되겠지요.
글을 쓰기 전만 해도 술술 써내려 갈 것 같았는데 실제로 해보니 글을 써내려 간다는게 참으로 어렵게 느껴지네요.
이런 재미없는 글을 누가 읽어줄까 걱정도 되지만 처음이 어렵지 쓰다보면 언젠가는 재미있는 글을 쓸꺼라 믿고 꾸준히 도전해보려합니다.
여기까지 재미없는 저의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너무 감사드리며 마지막으로 이 글을 마치기전에 사진 하나 올리고 갑니다.
요새 날씨가 너무 더운데 이 사진보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