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 넘어서 제주 공항에 도착을 했고
렌터카 찾으러가서 저녁먹고 좀전에 텐트 설치하고
사진 몇장찍고 하니 시간이 엄청 빨리 가네요.
첫날이라 편의점에서 대충 장을보고
내일 아침 일어나서 움직이려 합니다.
공주님이 출발전에 고열 때문에 고생하다가
해열제 먹이고 지금은 열이 떨어졌습니다.
궁금하신분은 없겠지만..
일단 기록 차원에서 흔적을 남깁니다.
자세한 후기는 캠핑 철수 후에 포스팅으로 남기겠습니다.
사진 몇장 남기고 퇴장을 하겠습니다.
지금 현제 제주 상황입니다.
텐트 칠때 바람이 엄청 불더니 이제 좀 잠잠해졌네요.
제가 있는곳은 제주 어디쯤 일까요?
힌트 : 배작가님 작업실 공사하는곳에서 얼마 안떨어진곳입니다.
오늘은 첫날이니 밤하늘 별을 보며 잠들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