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잠적하여 죄송하네요. 마담플로르님께는 이렇게라도 꼭 인사를 남기고 싶었어요. 책쓰는 작업을 하니라 스팀잇은 잠정적으로 쉬고 있어요.
몰입중입니다.
플로르님은 제가 나중에 뵐 때 분명코! 향유고래가 되어 있으실거에요!
이미 그런 조짐이 보이네요. 그 사이 직장이 힘드셔도 잘 해나가시길!
갑자기 잠적하여 죄송하네요. 마담플로르님께는 이렇게라도 꼭 인사를 남기고 싶었어요. 책쓰는 작업을 하니라 스팀잇은 잠정적으로 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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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르님은 제가 나중에 뵐 때 분명코! 향유고래가 되어 있으실거에요!
이미 그런 조짐이 보이네요. 그 사이 직장이 힘드셔도 잘 해나가시길!
RE: [이야기찻집 화가 story] 종달새같은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