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드디어 스티머가 되었네요!! 빗썸에 가입한게 27일이었으니 코인계(?)에 발을 들인지 벌써 2주차가 다 되어가네요. 앞으로 스티밋에 글을 간간히 올려보려고 합니다. 사실 코인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어 스티밋에서 많이 배워가는 처지인지라, 저는 무슨 글을 쓰면 좋을지 고민이 되긴 하네요.
개인적으로 스티밋이 차세대 SNS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첫 인상은 브런치+트위터 에 코인이 더해진 플랫폼이라는 생각이었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커갈지 기대가 됩니다. 많이 배워가고 또 저도 제가 아는 것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럼... 제가 키우는 고양이인 후추 보고 가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