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대공원 식물원에 다녀왔습니다.
해마다 명절 다음 날은 조카 대리고 서울대공원.어린이대공원.롯데월드등
명절 지나서 꼭 다녀오곤 합니다.
오늘은 어린이 대공원에 가서 동물들을 보려고 갔으나 동물도 겨울이라
거의 없더라구요 ㅎㅎㅎ 그나마 호랑이 .사자 .원숭이 .여우 .조랑말등
조류들은 다 조류 인플루엔자 때문에 다 차단 ㅠㅠ
정말 볼게 너무 없었습니다. ㅠㅠㅠ
그나마 식물원은 지금 막 피어 나는 꽃들이 많아서 찍어 봤습니다.
하우스 온실꽃 구경들 하세요 ㅎㅎㅎ
그냥 눈썰매장이나 롯데월드나 대리고 갈껄 하는 후회만 남는 하루였다능 ㅠ
겨울엔 동물원에 가는거 아니라는 교훈을 얻게 되었답니다 ㅋ
그리고 매번 갈때마다 변하는게 없다는거 ㅠㅠ 후회막심
머 그래도 애들은 집에 있는거 보단 어디든 가면 좋아 한다는거 ㅎㅎ
조카는 정말 재밌어 해서 다행이였습니다.
전 그냥 ㅋㅋㅋ 지루하고 따분한 하루 ㅜㅜㅜㅜㅜ
다음엔 롯데월드 가는걸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