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독립 후 북한 공산당이 지주에게서 빼앗은 땅을
인민들에게 골고루 무상분배해주면서
인민의 열렬한 호응을 얻어냈다고 하죠.
그 이후의 행보는 많이 안타까우나,
어쨌든, 그 당시 인민들의 심정이 이러했을까요.
선배 스티미언들께서 미리 언지를 주셨지만
그냥 그런가 부다했는데....
실제로 정책이 획기적으로 바뀌니까 믿기지가 않습니다.
솔직히 뭐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나 같은 피래미 코인도 확 올라간게 눈으로 보이니까
정말 획기적인거 맞는 거 같아요.
대한민국이란 나라, 일명 헬조선이라 불리는 곳에 살면서
항상 뒤통수만 맞고 자포자기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뜻밖의 장소에서 큰 선물을 받았네요.
여전히 제 지갑은 얇지만,
내 하기에 따라 머지않아 두둑해 질 수 있다는
희망!
그래요.
그 희망!
하면 충분히 되겠다는 희망!
그 가능성을 선물해 준 거예요
STEEMIT 네가.
국민들이 원하는 건 이거죠.
하면 되겠다는 희망을 갖게 해달라
그 시스템을 구축해달라
이건 아니지 않은가
솔직히 인정하자
정의롭지 못하였다.
그간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