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뉴비로서 일정 부분 공감합니다.
인터페이스가 구린 건 시간이 지나면 적응되더군요.
그래도 아직까지 적응이 안되는 건
밀려오는 글들에 떠밀려 길을 헤매는 느낌이랄까
제가 좋아하는 분야는 시나 에세이같이 호홉이 긴 글인데
왠지 이곳에서는 정독이 쉽지 않더군요.
호홉이 가파요.
지금은 가상화폐같은 4차산업혁명 관련된
컨텐츠 위주로 챙겨보려하고 있답니다.
이 부문은 하루가 다르게 매일매일 새로운 정보가
쏟아지는 분야라 기존의 도서같은 것보다
새로운 정보를 취하기에 이곳이 딱인 거 같아요.
올리신 포스팅처럼 개인의 생각을 진솔하게 올리시고
또 같이 공감하다보면 어느새 증기처럼 녹아들어 가리라 봅니다
RE: 스티밋,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