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훈하니
입니다.
무려 두 달 전에 님께 전해 받은 스팀잇 아크릴 굿즈에 대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늦어도 너무 늦게 인증하려니 너무 머쓱하군요.
두 달 전 님께서 500 팔로워 이벤트로 직접 제작하신 아크릴 굿즈를 나눔하셨습니다.
전해 받은 뒤 그동안 제 연구실 책상 옆에 항상 두고 있었는데 며칠 전 님께서 빨리 질리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이라는 글을 올리신 것을 보았습니다.
님이 최근 두 달 가까이 공백기를 가지셨다가 최근 다시 글을 올리셨기에 반가운 마음이 생기면서 불현듯 한참 늦은 지금이라도 스팀잇 아크릴 굿즈에 대한 감사 인사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I love steemit community♥과 Daily life with Steemit 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일상 속에서 함께 하는 스팀잇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스팀잇 아크릴 굿즈 주인공 스팀잇 걸의 평판은 61이네요.
그 때까지만 해도 뉴비었던 저는 어서 빨리 님의 평판을 따라가고 싶었는데요.
현재 제 평판은 64로 오히려 앞질렀으니 기분이 묘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고슴도치 인형과 함께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고슴도치가 앙증맞게 나왔네요.
이 스팀잇 아크릴 굿즈와 함께라면 모든 일상을 스팀잇과 함께 동화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님, 너무 늦게 감사 인사를 드려 죄송하고 이렇게 특별한 아크릴 굿즈를 선물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