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을 통해 알게된 스티밋(Steemit)은 여태껏 제가 알던 SNS와 비슷하면서도 무언가 이질감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스티밋을 시작하게 되면서 스팀, 스팀 달러, 스팀 파워라는 개념에 대해 어느 정도 공부를 했는데 아무래도 스티밋과 친숙해지려면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하하^^:
뉴비에게 스티밋과 더욱 빠르게 친해질 수 있는 팁을 전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프로필 사진에도 있는 이 녀석은 우리집 강아지 별이라고 합니다. 올해 들어 5살이에요.
종종 별이 사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아! 저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서 스티밋에는 생활에 유용하고 재미있는 주제들을 올릴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