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와 함께하는 첫 번째 해외여행 마지막날 입니다. ^^
(참고로 이 여행은 4월중에 다녀온 여행입니다. )
4월~5월 중에 한 달 가까운 시간을 안식월로 쉬었지만 일하다보니 또 쉬고 싶네요.
놀고 싶어요….
여행1차 > 괌 도착 https://steemit.com/kr/@hwan100/1
여행1차 > 괌 > 2일 https://steemit.com/kr/@hwan100/1-2
여행1차 > 괌 > 3일 https://steemit.com/kr/@hwan100/1-3
오늘의 메인 일정 : 아침 조식 > Two Lovers Point 에서 기념 사진 찍기 > 공항에서 렌트카 반납 > 귀국
아마 저 중간에 점심도 먹었을 겁니다.
하지만 기억이 없네요. 릴리리~ ㅎㅎ ㅎㅎ
간단하게 숙소에서의 마지막 사진을 찍고 체크 아웃을 했습니다.
제가 없는 사진이라 그런지 엄청 예쁩니다. ㅎㅎ
점심을 먹고 갔는지 안 먹고 갔는지 기억이 없지만
암튼 중요한건 괌 여행지중 모두가 간다는 그 곳..!!
Two Lovers Point(사랑의 절벽)에 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처음으로 제대로된 정보를 여행 후기에 적는 거 같네요.
구글 맵으로 보면 이렇게 됩니다.
https://www.google.co.kr/maps/place/Two+Lovers+Point/@13.534971,144.8024949,15z/data=!4m5!3m4!1s0x0:0xb3e3f89aec1edf7f!8m2!3d13.534971!4d144.8024949
그리고 몇 장의 기념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절벽에서 찍은 바다 사진입니다.
Tumon Beach 방향으로 찍으면 이렇습니다.
바다 방향으로 가족사진
해변가 방향으로 가족사진 ㅎㅎ
과자 몇개 사러나갔다가 매형이 사왔던 스파이더맨 선그라스를 쓴 조카와 매형과 누나 ㅎㅎ
아래를 내려다보니 낭떠러지에 자란 풀도, 바다도 다 예쁩니다. :)
돌아가는 길에 찍은 도로입니다.
이렇게 보면 그냥 미국 시골인데요. ㅎㅎ
공항에서 렌터카 반납을 하려니 엄청 간단했어요.
그냥 직원이 키 받고 땡!? 이더라고요.
차를 둘러보거나 하지도 않았습니다. ㅡㅡ;
뭔가 좋은데 미심쩍은 그런 느낌?
공항에의 시간은 전쟁이었습니다. ㅠ
인원이 많기도 하지만 유아 용품등 짐이 많은 저희 일행은 챙길게 너무 많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사진 한 장이 없네요. ㅋㅋㅋ
그래도 무사히 잘 왔습니다.
면세점에서는 회사 사람들 나눠주려고 바나나 과자도 몇 개 사고 말이죠. ㅎㅎ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도 힘이 넘치시는 우리 조카님 ㅎㅎ
나중에 조카가 컸을 때 "옛날에 2017년에 이 삼촌이 너와 함께 괌에 갔었단다."
뭐 이런 얘기를 해봐도 이 녀석은 그냥 시큰둥해하겠지요? ㅡㅡㅋ
조카와 함께하는 첫 번째 해외여행!!!
괌 가족 여행 기념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