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후 중복 댓글, 포스팅이 많이 보입니다.
게시글이나 댓글 작성후 화면상에서 보이는 변화가 없더라도
보팅이 완료되거나 게시글, 댓글 등록이 완료된 상태일 수 있으니 한 번씩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보팅, 포스팅/댓글 작성 중 : 로딩이나 전송 버튼이 빙글빙글 돈다. ???
- 새 창이나 다른 브라우저(사파리, 파이어폭스, 웨일등)를 열어서 내 글이 등록 되었는지 확인한다.
- 등록 완료면 아이조아(깔깔), 아니면 기다리거나 새로 고침 후 다시 작성한다.
[덧1]
이게 속도도 느리고 UI 변경 중에 예외 처리 등이 적용이 덜 되서
일종의 버그 같은 모양이 되는 거 같은데요.
조만간 또 고쳐지리라 생각합니다.
위 내용의 기술적인 설명은 재주가 없어서 못하겠고, 암튼 그렇네요. ㅎㅎ
저는 원래 야매 개발자 출신이라 이런 상황들이 익숙합니다. (내가 만들고도 내가 못믿는 상황이 참 많죠.)
스팀잇은 계속 수정하고, 테스트하는 과정에 있는 사이트니까
최적화된(특히 한국 인터넷, 빨리빨리) 다른 사이트와 비교하지 않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 거 같습니다. ^^
[덧2]
제 첫 해외여행은 2005년 유럽에서의 40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4월에 한 2주간 나홀로 유럽여행을 한적이 있지요.
올해 만났던 프랑스에서 유학중인 인도 친구 와의 대화에서
유럽의 발달된 인터넷은 엄청나다!! 뭐 이런 말을 하기에 아래와 같이 대답해줬던 거 같습니다.
- 대략 13년 전에도 느리다고 느꼈던 유럽의 인터넷은 지금도 느리다
- 지난 10년간 스마트 폰도 생기고 많은 일이 있었지만 여기는 똑같이 느리다.
- 한국의 90년대와 비교해도 더 느린 거 같다. (이 때가 모뎀 > 전화선ADSL에서 > ㅇㅇ넷/ㅇㅇ패스 시리즈로 전환되던 시기 같음)
유럽으로(특히 독일?) 핸드폰 로밍을 해가거나 현지 유심을 구입을 통해 스마트폰을 하게되면
마음 속으로 참을인을 한 15개 정도 써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게 빠르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지요. ㅎㅎ
어쩌면 우리는 남들 50~100년치를 10년 20년 만에 끝냈는지도 모릅니다. ㅎㅎ
땅덩이도 좁고, 돈되는 서비스는 대기업이 선점해야 하니까요. ㅋㅋ (매달 인터넷비, 전화비 꼬박꼬박 ㅠ )
[그래서 뭐 어쩌라고]
....
죄송합니다.
여러분 스팀잇 살살 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