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일기를 열심히 올리고 있는
그래하늘(hwan100)입니다.
지난주와 지난 주말까지 빠각빠각! 소리를 내며 부서지던 코인시장 틈에서
스팀을 조금 더 사봤습니다.
폴로닉스 상태가 엉망이라 비트렉스를 통해서 구매했지요.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저는 ㅡㅡ; 구매한 다량의 스팀을 옮기기 전에 꼭 테스트를 해봐야 합니다.
1개나 2개정도 먼저 보내보고...
나머지 2300개도 보냈습니다.
이제 총 4700에 가까운 파워가 모였네요. ㅎㅎ
제가 스팀에 투자?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다른 코인으로 돈을 벌어봐야 그 것은 제 돈일 뿐이기 때문이죠.
어느 누구에게도 나눠주지 않을 겁니다.
(대박나면 밥이나 한끼 사줄지 모르겠네요.)
여기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스팀 파워 만큼 나눠줄 수 있습니다.
스팀잇에 초대한 지인에게도, 스팀잇에서 만나 벗이 되어준 스티머 여러분에게도... ㅎㅎ
암튼 파워업 했으니 축하해주세요.
짝짝짝!!!!
생각난 김에 제가 좋아하는 노래도 하나 올려봅니다.
For the love of money - O' jays
감사합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