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수 주제에 예비 직장인 축하해주는
그래하늘(hwan100)입니다.
사회생활을 준비하시는 빔바님께 밥 한 끼 사드리겠다고 꼬드겨서
티타임과 수다 > 삼겹살 + 백세주와 수다수다 > 맥주 한잔 수다다다다 > 마무리 티타임과 수다다다다다
를 나눴습니다.
오밤 중에 정신적 데미지를 드리지 않기 위해서 고기 사진은 피하고
마무리로 먹은 국수 사진만 올립니다. ㅋㅋ (빔바님은 냉면드심요.)
뭔가 만날 때마다 심리 상담받는 느낌이 강한 빔바님... (역시 마성의 남자)
제 속 이야기를 탈탈 털어주고는 빙글빙글 웃는 얼굴로 전철 타고 가셨습니다. ㅎㅎ
다음에 또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