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래하늘(hwan100)입니다.
추석 연휴네요.
폭염에 찌들어.
오지 않을 거 같던 추석이 결국엔 이렇게 왔습니다.
벌써 서울을 탈출(?) 중인 분도 많고..
선물세트 상자를 들고 분리수거함 앞에 서 계시는 분도 한두 분씩 보이네요.
좀 적게 주더라도 선물세트 말고 돈으로 줬으면 좋았을 텐데 말입니다.
현찰이 최고인데. (´¬` )
Anyway
암튼 벌써 두근두근
오랜만에 만나는 친지들을 어떻게 조질까 고민하는 분도 좀 계실 텐데
살이 쪘구나!
취직은 했느냐
대학은 갈 수 있느냐
대학은 갔니
그 회사 미래는 확실하니
만나는 사람은 있느냐
결혼은 할 생각이냐
기타 등등
각종 명절 인사말 필터링 잘하시고 만나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 유발하는 인사말 대신 뭐 좋은 거 있으려나요?
ㅎㅅㅎ
댓글 남겨주시면 맘에 드는 멘트는 소소하게나마 보팅 들어갑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안전운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