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래하늘(hwan100)입니다.
최근 모니터링 중인 어뷰징 계정 2개(,
)에 대한 업데이트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님은 사과의 댓글과 함께 보유중인 스팀 파워의 대부분을 minnowbooster가 운영하는 스파 임대 서비스로 돌리셨습니다.
저는 minnowbooster가 운영하는 서비스를 지지하지는 않지만, 그쪽을 견제할 힘도 명분도 없으므로 이 정도면 적당 선에서 합의를 본 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요)
임대를 통해 하루 5.675 STEEM을 받으신다면 댓글 셀프 보팅 보다는 부족하겠지만, 결코 적지 않은 금액이라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님에게 스팀 파워를 임대받고 활동 중이신
님의 상태입니다.
제 삐뚤어진 마음으로 바라보기에 clayop님이 yungonkim님에게 파워를 임대할 만한 이유를 찾자면 2가지 정도입니다.
- 인력 모으기 : 언론사 실세들의 스팀잇 입성 돕기
- 돈 모으기 : yungonkim님께서 재직 중인 언론사 또는 기타 기업의 SMT 참여 유도를 위한 홍보용
귀찮아서 잘 안 보고 있었는데 지난달 clayop님이 스파 임대를 하며 아래와 같은 내용을 올리셨습니다.
[스팀파워 추가임대했습니다 + 임대신청 받습니다]
https://steemit.com/kr/@clayop/3znjzu
아. 후배 언론인들을 스팀잇으로 인도해주시려고 임대 받으셨구나....
그런데 아래와 같이 시간이 지난 본인 댓글에 몰아서 셀봇하는 것이 후배 언론인들을 인도하는 것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무엇보다도 비슷한 내용의 댓글을 복붙하고 다니면서 스파 완장질과 셀봇을 하는 것은 yungonkim님의 공약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거 같네요.
덤으로, 뭐가 죄송한지는 모르겠지만, 댓글로 죄송하다 달아놓고 거기에 또 셀봇을 하셨더라고요.
clayop님은 clayop님이고, yungonkim님은 yungonkim님이죠.
그렇다면 저는 또 접니다.
페이아웃 직전의 글에 셀봇 하신다면 저도 페이아웃 직전의 댓글 셀봇 건수 하나하나 다 다운 보팅 넣어드리겠습니다.
제가 괜시리 다운 보팅 하느라 귀한 제시간을 허비할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반복 프로그램 하나 만드는 거 어렵지 않거든요.
ㅎㅎ
마지막입니다.
여러 곳에서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겠지만.
최근 제 눈에 띈 2개 계정이 있습니다.
저는 글 보상을 이런 식으로 나눠 먹는 것을 어뷰징이라 생각합니다.
저기에 보팅하는 계정 중에는 제가 아는 계정도 좀 보이더군요. 하...
저기에 어떤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스팀 파워가 낮아서 보상이 적은 분은 저런 거 참여하셔도 어차피 보상이 적습니다.
저 2개 계정만 배를 불려주는 것이죠.
스팀 파워가 높은 데 당장 글쓰기도 귀찮고, 여기저기 보팅하기도 귀찮으시면 그냥 스파 임대업에 동참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덧, 피아노 포스팅은 낼이나 해야겠습니다. -_-;
덧2, 신청곡인 '크러쉬 - 어떻게 지내' 악보를 받아다 한땀한땀 쳐보고 있습니다. 언젠가 결과가 나오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