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비 소비 소비 소비 소비 소비...
돈돈돈
돈 쓰는 맛으로 사는
그래하늘(hwan100)입니다.
지난 9월에 이어폰을 하나 샀습니다. ㅎㅎ
무선 이어폰의 멋짐을 여기저기서 외쳐대기에 저도 하나 장만했지요.
추가로, 예전에 님께서 올리신 포스팅이 제 기억속 어딘가에서 지름신을 호출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몇 개월 동안 빌고 빌면 등장하십니다.
그 당시 해외에서 구매하면 저렴한가? 하고 글을 읽었던 거 같은데..
저는 그런 거 없네요. ㅎㅎ
제가 찍은 제품은 이것.
인터넷 쇼핑몰에서 대강 6~7만 원 정도에 팔리고 있습니다.
립스틱 크기 정도일까요?
개인적 취향이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체력이 안 좋아서 이왕이면 작고 가벼운 제품을 사려고 하는 편이거든요. ㅎㅎ
제품 케이스에도 작다고 쓰여 있네요. ㅎㅎ
전자제품은 작아야 맛이죠.
요즘 스마트폰은 크기와 무게가 자꾸 늘어서 불만
충전 크래들을 통해 한 2번 정도 재충전 가능하다고 합니다.
보통 1번 충전하면 3~4시간 들으니까...
하루 외출용으로는 부족함이 없겠죠. ㅎㅎ
가까이 놔두면 자석으로 착! 하고 달라붙습니다.
분실 위험을 약간은 대비할 수 있겠네요.
충전 크래들에 이어폰을 장착한 모습 + 무쓸모 매뉴얼 & USB 충전 케이블...
그리고 바이바이 블루투스 헤드폰 친구들.. ㅎㅎ
날씨 추워지면 가끔 써야지 ㅎㅅㅎ
덧, 대세인줄 알았더니 막상 지하철이나 버스 타면 다들 유선 이어폰 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