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래하늘(hwan100)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축구 국가대표팀의 아시안컵이 8강 탈락으로 마무리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저는 대표팀 경기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안 봤지만요. (잠이 최고. 오호홍! -ㅅ-)
드라마도 안 보는 입장이라 이런 비유를 해도 될는지 모르겠지만
축구 국가대표팀을 보면 스카이캐슬과 다를 바가 없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손흥민, 기성용, 이청용, 이승우... (또 누가 있더라..?)
해외 리그에서 활약하는 축구 스타들은 일반적인 국내 축구 환경에서 자라지 않았거든요.
철저하게 국내 환경을 탈출(?) & 알아서 살아남았죠.
겸사겸사 정장샷... 인데 옆에는 신태용 아저씨인가?
그게 과외(?)든,입시 코디든(음?), 유학이든, 학교 중퇴든, 개인 트레이너든 말입니다.
참고로 손흥민과 기성용 선수의 아버지는 축구계에 일하는 분들이며
그 업계에서는 힘 좀 쓰는 분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최소 금수저, 은수저 테크트리란 말이겠죠.
거기에 추가로 몇몇 인물을 덧붙이자면
누구나 좋아하는 박지성 전 국가대표 선수 역시 국내에서 빛을 봤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ㅋㅋ
더 과거로 내려가면 차붐으로 유명한 차범근 해설위원(?)의 전성기때와
지금의 대표팀이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글고보니
아시안컵과 스카이캐슬 모두
JTBC란 공통점이 있었네요.
헤헤
ㅂ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