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화분이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처음 아이디를 만들 때는 화분처럼 씨앗을 담아서 꽃을 피우는 종기가 되고자 지었습니다.
지금도 씨앗을 뿌리고 꽃을 피우고..(그리고 저물고)를 반복하고 있죠. ㅎㅎ
현재는 가상화폐에 관해서 차근차근 공부하고 있으며 관련된 포스팅도 종종 남기고 있습니다.
주로 네이버 블로그에 많은 포스팅을 남겼고 근래에는 ICO 관련된 글들을 주로 남기고는 했었습니다.
원래 직업은 주식투자자문과 마케팅을 병행하였습니다.
양 분야에 모두 고른 관심이 있었기에 즐겁게 할 수 있었고
현재는 삶을 조금은 풍성하게 살고 싶은 마음에 현업에서 나와 잠시 쉼을 갖고 있습니다.
관심사는 한정적인데 주로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좋아합니다.
독서와 운동(복싱, 주짓수, 킥복싱, 자전거)에 관심이 많고 또한 관련된 내용을 주로 남길 것 같네요.
모두들 더운 날씨에 지치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