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제 지인분이 병원에서 우울증진단을 받고 왔네요 ㅠㅠ
저또한 바쁘게 살다보니 집에서 주로 혼자 보내고 밖을 잘 안나가는 경우가 있었는데요.
이럴때마다 조금씩 우울할때가 있었답니다.
지인분이 우울증이라는 소식을 듣고서 제일 좋은 치료방법이 주변사람들과의 공감이라는 말을 듣게 됬어요!
그래서 저도 우울증이라는 증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지인분에게 도움이 되려고 하고 있어요.
우울증이라는 증상 자체가 2주이상 계속되는 우울감, 즐거움이나 흥미의 상실이 있는경우 우울증으로 진단한다고 해요.
삶의 활력도 잃고 체중도 감소되고 의욕상실, 식욕감소, 불면, 심하면 자살에 대한 생각까지도 한다고 하네요.
현대인들이 우울증에 자주 걸린다고 하는데 저희 모두 우울증을 한번 자가진단해보고 생각이나 삶의 패턴을 한번 바꾸면서 예방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우울증 자가진단>
1. 재미난 일이 없습니다.
2.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죄책감에 빠질때가 있고 부정적인 생각이 듭니다.
3. 살이찌거나, 살이 빠지거나 , 식욕이 증가되거나 감소합니다.
4. 잠이 오지않거나 너무 많이 잡니다.
5. 판단력과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6. 모든일을 감정적으로 행동합니다.
7. 기운이 없거나 무기력해집니다.
위와 같은 증상이 2주이상 유지가 되고 있으시면 의심을 한번 해보셔도 될 것 같아요!!
저도 여기서 대부분이 해당되는 것 같아서 생활패턴을 바꾸어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주로 집에만 있던 습관을 버리고 밖을 자주 나가 햇빛도 많이 쐬고 산책을 주로 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먹거리에서도 기름진 음식은 많이 피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제일 좋은 치료방법으로는 '주변사람들에게 알리기' 라고 해요.
혼자 속으로 고통받는 것보다 주변사람들과 함께 공감을 한다면 마음의 안정이 된다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증상이 의심되시면 안좋게만 생각하지 마시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운동도 한번 해보시고 산책도 많이 해보시면서 기분전환하시면 우울증예방에 도움이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