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이제 막 시작하게된
지난주 폭염경보가 내리던 8월3일에서 5일,
생애 첫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ㅠ
인천 아라자전거길을 시작하여 한강종주자전거길(서울구간)
그리고 국토종주남한강자전거길 충주댐까지... 가는게 목표였으나 ~!!
중간에 변수가 발생해 경기도 여주보까지만 ㅎ
아쉬운 부분도 있었으나 그래도! 나름 완주했다는 성취감!! ㅎㅎ
뜨거운 날씨에 장시간 자전거 라이딩을 하니
엉덩이와 무릎 그리고 살까지 타니..
이 짓을 왜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ㅎㅎ
그래도 중간중간 시원한물과 가끔 내리막길을 만날을때의 기쁨!!
그리고 무엇보다 같이 동행하는 멤버
가 있어
가능했던거 같습니다.
마시는 물, 음료 값만 15만원 ~!
2박3일이니 저녁에 밥먹고 술마시는것도 또하나의 행복 ㅎㅎ
자전거 탈때는 힘이들어 후회도 했지만ㅎㅎ
이런 스토리들이 만들어지기에 중독이 되는거 같습니다.
날씨가 시원한 가을에는 일주일코스?? 제주도자전거길도 가보고 싶네요 . ㅎ
아래 사진들은 자전거 타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중간중간에 사진 좀 많이 찍고 싶었는데...
찍고나니 아래 사진들이 전부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