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new 카테고리에 올라오는 글들을 읽어봤다.
명성도와 상관없이 주옥같은 글들이 참 많다.
다만 아쉽게도 훌륭한 글..그 기준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내 기준으로 훌륭하고 배울게 많은글들의 보팅이 너무 턱없이 적다.
이런식이라면 뉴비들이 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싶다.
최근 명성도 50내외의 글들의 평균보팅액은 1$도 넘지않는것 같다.
그에 반해서 어떤글들은 수십달러의 보팅을 받기도 하는데....정말 스파가 지배하는 스팀잇을 보는듯하다.
투자하지않은 스티미언들에게 최근의 스팀값하락은 더더욱 한기를 느끼게 한다.
어쨋거나 현재 스팀잇은 가상화폐시장만큼 정체이고 한겨울이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이,따뜻한 훈풍이 스팀잇에도 불어오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