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jtbc 가상화폐 토론에 대해서 스팀잇에서도 관심이 많네요.
대다수 언론에서도 토론회의 결과에 대해서 집중 보도하고있습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11907280366780
솔직히 스팀잇에는 가상화폐 투자자가 많다보니, 유시민작가의 왜곡된 시선을 성토하는 분위기인데.....
대다수 국민들, 즉 가상화폐에 참여하고있는 3~4백만명을 제외한 나머지 여론은 유작가의 완승으로 평가합니다.
이는 현재 포탈의 댓글분위기를 봐도 알 수 있어요..
물론 블록체인이라는 첨단산업에 대해서 , 대다수 국민들이 무지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다만 국가와 여론이 비토하는 현 상황에서, 가상화폐에 몰빵하는 객기는 정말 큰일날일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기술과 선도적지위를 갖췄어도, 대중에게 외면받으면 그걸로 끝입니다.
이미 한국에서도 닷컴버블시대에 야후코리아의 몰락을 경험해본 사례가 있답니다.
당시 야후코리아 직원들의 사내주식평가금액만 인당 80억원이 넘었었는데, 지금은 야후코리아를 기억하는 분도 그리 많지않을것 같네요
저도 약간의 가상화폐에 투자하고있지만,이곳에서 영원한 우상향을 믿고 존버를 외치는분들에게는 동의하기 힘드네요.
다만 실제하는 플랫폼인 스팀잇은 낙관적으로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