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여행에서 놀거 했으면 그다음은 먹는거 보여줘야겠죠
그래서 먹방 포스팅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스테이션 3의 맛집들
왜 스테이션 3인가?
그건...다이빙샵이 스테이션3 에 있어서 짧은 점심시간에 간단히 먹기에는 이곳밖에 없었다는 슬픈 스토리...
첫끼로 먹은 음식으로 제가 필리핀 음식중 맘에들어하는 (사진에서 멀리있는) sigsig입니다
이건 여친님이 드신건데..맛은 쏘쏘였다네요..난 맛있던데..
둘째날도 비슷한 음식을 먹었습니다
두번째 사진을 보니 딱 느껴지시죠...바로 잘못주문했습니다ㅋㅋ 밥 먹으랬더니 꼬지를 시킨 ㅠㅠ
지겨운 스테이션 3에서 마지막 음식인데요 사실 첫날부터 점심엔 여기를 가려했으나 시간 지나서 문닫고, 앞에 공사해서 그날 문닫고..삼고초려만에 갔네요
삼고초려나 한 이유는...샵에서 젤 처음 추천해준 음식점이었기 때문입니다 ㅎㅎ
그런데...일식집임..
젤 맛있다길래 왔지만 그래서 먹은 음식은..
맛은 나쁘지 않았으나..음식 나오는 시간은 매우 아쉬웠네요
이곳들을 갈 수 밖에 없었던 이유
그러니 다이빙을 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좀 더 맛 있는 음식을 드세요
필리핀 왔으면 먹어야지
kito
치킨 5조각에 6천원인데 한국 한마리 수준이네요 짭짤하니 잘 먹었습니다. 여기 에어컨 정말 굿이었네요
졸리비
졸리비 사진은 음식보다...사람 사진이 많아 생략했지만 동행하신 여친님께서 공항에서 내리자 마자 졸리비다 이러시고 ㅋㅋ 보라카이에는 없는 줄 알고 포기를 했다가ㅠㅠ 스테이션 3 의 저주에서 벗어난 이후 발견하여 들린 곳이었습니다
졸리비(Jollibee)는 필리핀의 햄버거 전문 패스트 푸드 체인점이다. 1978년에 케손시티에서 처음 문을 열었다. 2015년 1월 기준으로 전 세계 3,0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위키백과]
위에 말한 패스트푸드보다 좀 더 대중화된 패스트푸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맛은 졸리비 승
제 저녁 치킨이 와서...다음 먹방특집(저녁)은 다음 포스팅으로 오겠습니다
지금까진 그냥 커피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