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입니다
어제 힘들어서 못올린 저녁사진을 올려요~
아실만한 분들은 아실 것 같은데 신사역에 있는 감성타코라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저흰..5시 가면 우리가 1등이겠다 이러고 갔는데...웨이팅...ㄷㄷ 5시에 저녁을 먹으러 왔는데 웨이팅이라니..10분정도 기다리니 그래도 자리가 나서 식사를 시작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네요 ㅎㅎ
저희가 시킨건 감성 그릴드 파이타 입니다. 죄송합니다 고통의 시작이실지도...
소돼지닭새우 다 푸짐해보이죠 진짜 푸짐합니다 처음엔 밑에도 고기인줄 알았는데 양파가 깔려있어요 ㅎㅎ 양념이 베이고 약불에 구워진 양파는...그것만으로도 맛있죠 ㅎㅎ
감성타코의 핵심은 또띠아가 무한리필 눈치도 안주네요 ㅋㅋㅋ 그렇다고 맛이 없냐?? 그것도 아닙니다 최근에 먹은 음식중에 젤 맛있었고 가장 만족한 식사였어요 ㅎㅎ 아쉽게도 저흰...먹기전에 찍지...또띠아 만들어서 먹기 시작한 뒤론 사진을 안찍어서...더이상 미각을 자극 시켜드릴수는 없겠네요 ㅠㅠ ㅎ
이렇게 저녁을 먹고 몇배로 늘어난 웨이팅을 보며 자리를 비켜줬네요
가격 : 38000+(음료) , 가성비 : ★★★★☆
가게 분위기 : ★★★★☆
맛 : ★★★★★
재방문 의사 : ★★★★★
이렇게 먹고 나서 배가 정말 터질것같아서 한강을 걷기 시작해요 ㅎㅎ 비가 잠깐와서 벤치에서 쉬다가 또 걷고 ㅎㅎ 신사에서 고터 까지 간 다음 맥주를 먹기위해 주변을 둘러보다보니 세빛둥둥섬에 펍이 있었어요. 시간도 해가 질무렵이라 야경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방문하였습니다 ㅎㅎ
아쉽게 창가자리는 또 다 채워져서...저흰 쿠션있는 쪽에 앉았는데 완전 편해서 나중에 자리 옮겨준다는데 거절했네요 ㅎㅎ
가성비 : ★★☆☆☆
분위기 : ★★★★★
맛 : ★★★☆☆
재방문의사 : ★★☆☆☆
사실 배가 불러서 다른 음식은 안먹고 맥주만 먹어서 중간을 줬어요 이곳을 한줄로 표현하자면
특별한 날 분위기 내며 식사하거나 시원한 곳에서 야경보며 맥주한잔 정도 하기 좋은곳?
감성타코는 꼭가보시길 바랍니다 ㅎㅎ역시 먹고 바로 써야 좀 더 글맛이 있는것 같네요 ㅎㅎ
그럼 다음에 또 맛난 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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