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제가 이제 곧 여행을 가서 다음 글은 내년이 되야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 한해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가장 큰 일이라면 암호화폐에 알게되고 공부하고 투자하게 된 일인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알게된 스팀잇이 저에게 참 많은 것을 주었네요
글을 쓰는 즐거움
글쓰는게 어려워서 잘 안썼지만 돈이라는 보상이 있으니 쓰게되고 ...이것저것 해봤지만 좌절도 맛보고 ㅎㅎ 스팀타짜, 문화생활프로젝트, 다이어트 등등 ㅎㅎ 내년에도 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선물
처음 들어왔을땐 다들 산타클로스신줄...스팀 마크 박힌걸 어찌나 뿌리시던지...어버버 하다가 몇개못받았지만 멋진 곳이구나 느꼈습니다.
그리고 골든마켓 ㅎㅎ 화려한 부활을 기다립니다
새로운분들
대부분 모르는 사람이죠 ㅎㅎ 길가다 봐도 모를...그래도 언젠간 알게 될지도 모를 분들일거라 생각됩니다
내년에도 친하게 지냅시다
마지막 인사는 남겨야겠어서 짐싸다가 글쓰는데...잠도 제대로 못자서 그런지..횡설수설인것같네요
저는 어여 짐을싸고 한국을 떠났다가 내년에 돌아오겠습니다~ 라고 썼지만 사실 다음주에 돌아오는....9수로 돌아오겠네요..
내년에도 잘 놀아봅시다싸우지말고요
ps. 보팅파워 다 뿌리고 갈랬는데...그러다 못떠날것같아서....돌아와서 푸짐하게 한번 뿌리겠습니다 갔다오면 스팀 10달러 가있길...4달러에 묶인건 다 아시죠? 그분때문인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