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유럽여행기를 체코에서 잠시 멈추고 작년 연말에 갔다온 따끈따끈한 보라카이 여행기를 쓰려합니다
이젠 작년이자, 지난달인 2017년 12월 연말에 보라카이를 다녀왔습니다
이 여행은 무려 6개월 전에 계획이 되었는데요...여기엔 한가지 비밀이 있습니다
당시 핫했던 대세 거래소인 폴로닉스에 2차 인증을 하기위해 여권이 필요했으나, 국외여행허가증이 필요한 신분이라 기존 여권은 만료되어 사용할 수 없어서 여권용 여행을 준비하였습니다
슬프게도 비트렉스가 대세가 되고....자금이..업그레이드 안해도 될 정도로 줄어들어서(망할 하락장) 여권 발급은 한참을 미뤘었습니다 ㅋㅋ
가자 보라카이로
그래도..여행기인데 공항 사진정도는 있어야지 했는데 공항사진이 없네요
여러분은 지금 공항 면세점을 왜 여행떠나면서 가는지 이해를 못하는 한 남성을 보고 계십니다 사실 저때 코인들에게 안녕 인사를 했던 것 같네요
새벽 비행기라...타자마자 골아 떨어졌는데...밥준다고 깨우네요
맛은...돌아오는 비행기에서는 먹지 않았습니다 로 답을 하겠습니다
에어아시아는 국외기도 작고 좁내요...
그렇게 깔리보 공항에 도착을 했지만 과감하게 유심칩 구매를 하지 않고 와이파이의 노예가 되기로 하고 바로 픽업을 받아 보라카이로 갑니다
5만원이면 편하게 케어받으며 보라카이로 갑니다, 단체픽업은 2.5만원 정도였던것 같네요
팔려가는거 아님
보라카이 도착하자 마자 바다로
누군가 절 도촬을 했네요...받으라는 교육을 하루 뒤로 미루고 이러고 있었군요...
5일중 3일을 바다밑에 있었네요
비가오거나 날씨가 흐리거나 상관없이 바람만 많이 안불면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 신나게 놀았습니다
아래 사진은..제가 물속에서 감을 찾는 동안 교육을 미루신 분이 열심히 찍은 사진이네요 ..저도 포스팅 준비하면서 이제 봤네요..혼자 잘 놀고 있었군..
다음 스토리는 법정화폐와 관련된 이야기로 여기서 끊고 가야겠네요 ..원래 그 이야기를 1편으로 할랬는데 순서가 이상해져서..다음 포스팅으로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