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체코편인데요 쓰러 다시 오는데 오래 걸렸습니다
여행기 쓰려면 시간이 오래걸리다보니 시작할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일찍 퇴근한김에 써보려는데...또 안써지고 참 어렵네요
제가 체코 간 이유는 단 하나!
스카이다이빙 이었습니다
이걸 노리고 4일이나 잡았는데....결론은 못탔죠
이유는 스카이다이빙을 하려면 날씨가 좋고, 기상도 좋아야 합니다
날씨는 좋은날이 3일 이었으나 기후가 2일 안좋고 하필 마지막날엔 ...떠나야 했기에 못 탔네요
시내 투어
그래도 준비는 해갔죠...근데 기억은 딱히...그래서 기억에 나는 것만 가져왔어요
어느 작가의 예술품인데..탐욕 이런 제목이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뒤로 갈수록 몸이 잘려나가고 막...아 라코가 오르네...왜저러지...인간의 탐욕이란...10만원일때 판 라코가 생각나면서 이작품을 다시보게되네요 잘가 라코야
그 옆으로 난 이런 길을 따라가주면
케이블카가 나오고 여길 따라 올라가면
정원이 나옵니다!!!!
나 여기서 뭐하니!!!
커플로가신분들 가보시길
내려올때는 이렇게 경치를 보며 내려왔는데...나중에 저 성을 가야한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멀어보이네요
내려와서 성당도 갔는데...정말 성당에는 금이 넘쳐나요~와 떼오고싶다란 생각을 했었네요
내려가는 길에 알록달록 이쁜 집들까지 왜 여행가면 이런게 좋은지 ㅋㅋㅋ 카메라에 손이 절로갔네요
길가다 만난 한국 아저씨와 같이 식사를
가게는 매우 유명하다고 해서 갔는데 한국인 바글바글
여행책자 맛집에 가면 한국인이 많습니다
하지만 맛은 있고 가격은 싸서 좋았네요 역시 동유럽물가 짱
이날 날씨가 30도가 안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지옥같았죠 왜냐
영국은 20도 중반이 최고 기온이었는데...여긴 30도니까..폴란드도 이렇진 않았는데...
하지만 한국은 이미 35도에서 40도 사이여서 체코가 시원하다고....동상이온이었습니다
한시간이 넘으니 또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시간에 만나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