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님의 글을 보니 저와 관련된 이야기더군요...몇일전 쓴글이 몇몇분들을 언짢게 해드린것같아 죄송하네요
제가 쓴글이 도망갔다라고 표현한건 아니지만 그렇게 느껴지셨다면 죄송합니다
집에 그분에게 구입한물건도 있습니다 여행에서 잘 쓰다 왔구요.. 감사 댓글이라도 달려다가 활동이 없으셔서 요즘 뭐하나 찾아보다가 떠나셨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런과정에서 글에서도 썼지만 임대가 끝나자 마자 말없이 떠나신거에 서운함이 그렇게 표출되었다고 생각되네요
제글로 상처받으신분들께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겠습니다
스파다운 , 다이스도 자유입니다
자유가 맞고 누군가 뭐라고 할 권한은 없습니다 그분의 방식도 제가 비난할 자격이 없는건 맞습니다
이 역시 그냥 저 ~해서 떠납니다 라는 글 하나였다면 잘가세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라는 댓글이라도 달고 아쉬움을 달랠수있었을것같으나 서운함이 오해를 낳아 비난하게되었네요 죄송합니다
스파업, 스팀구입 역시 자유입니다
컨텐츠를 가진 분이 떠나는 것을 보고 왜 떠났을까 생각을 하다가 구입을 하지 않으셔서 애착과 아쉬움이 없었나라고 성급한 일반화를 한것 같습니다
설사 이게 성급한 일반화가 아니더라도 제가 뭐라고 할 권한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스팀은 어짜피 무에서 유든 유에서 유든 활동할 수록 스파는 늘어납니다 허나 지난 두달은 스파를 가진상태로 시작했고 하락이 이어지자 스파는 늘지만 달러가치와 사토시 가격은 현저히 떨어지니 유에서 유는 떠나기힘드나 무에서 유는 쉽게 떠날수 있다고 성급한 일반화를 했네요
스팀의 구입유무로 스팀잇의 애착정도를 판단할 순 없습니다
요즘 분위기가 날카롭습니다
본의아니게 일조한것 같아 죄송함이크네요 사실 그렇게 읽어주실줄은 몰랐...
아쉬움으로 쓴 글이 비난으로 돌아간것같아 제 글쓰기 능력이 모자란 것 같아 진지한 글이다 생각되면 잘 검수해보고 포스팅하도록하겠습니다
요즘 코인시장의 분위기는 살아나고 있는것 같은데요 스팀가격하락으로 날카로워졌던 분위기라면 곧 다시 좋은 분위기가 만들어지겠죠.
kr-steembuy
전 이걸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1000스팀을 산다 산사람에게 보상을 통해 스팀잇 정착이 잘되게 한다 돌고래?플랑크톤? 들이 많아지면 뉴비도 많은 보상을 얻게되어 전체 커뮤니티가 살고 스팀의 가치 상승에도 영향을 줄것이다.
아래는 제가 다른분 글에 쓴 댓글의 일부입니다
현재는 일부의 고래님들의 보팅에 의해 높은 보상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요 비슷한 글들을 쓰지만 어떤글은 고래가 보팅 어떤글은 고래가 보팅x 이경우 글의 보상은 큰 차이가 나겠지만 돌고래들이 보팅을 한다면 글의 평균 보팅은 전자보다 비슷해질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긍정적 행복회로를 돌려봐도 좋지 않을까요?
마무리
작은 돌맹이를 물가에 던졌을때 물의 파장이 퍼져나가는 점과 작은 돌맹이 하나에 개구리가 죽을 수 있다는 말 나비의 날개짓이 태풍이 될수도 있다는 나비효과를 알면서도 인지하지 못해 여러분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