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어제는 우연한 기회가 생겨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톡방에 누군가 볼사람 표를 구해준다고 했고 전 바로 1명도 되나요?라고 물으며 얻었네요
첨엔 말이...馬인줄 알았는데 言 이더군요...사실..시사회도 연옌도 오는줄 알았는데 이건 안오는 시사회였습니다 ㅎㅎ
미완성 시사회는 가봤어도 최종 시사회는 처음 가보는거라 기대를 하며 갔는데요
간만에 맥날도 먹고 영화도 보고 오늘 출근도 했고 신나신나 응???
설문지도 받았지만 왠지 여기 올리면 안될 것 같아 사진은 생략
여튼 재밌게 봤습니다
감상평은 ㅈㄱㄴ(제곧내(제목 곧 내용) )
한글의 소중함
독립이 되고 나서도 이분들은 모았을 것 같지만....어렵게 지키고 유지하고 개선하는 작업을 하신 훌륭한 분들이 계셔서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한글을 사용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요새 줄임말들 많이 쓰는데..심지어 위에 ㅈㄱㄴ 같은 말도...이런 요새 언어들에 대한 생각을 한번 해보는 계기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