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입니다
오늘은 bhc 붐바스틱을 찢어버렸네요 ㅎㅎ
신상 붐바스틱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먹게된 계기
중복 기념 배달의 민족 이벤트 보고 혹해서 치킨을 시킨다
그렇다 핑계다
붐바스틱 광고를 본게 기억났다 맛이 궁금했다
그렇다 역시 핑계다
시켰다
언제 오니...
목욕재계를 해도 안오고....
빨래를 돌리는 와중에도 안오고...
야구는 우취가 되고....나 왜시켰지?
핑계하나가 사라졌다
40분만에 도착
치님과 맥님의 만남(거친 후기 주의)
이분을 먹기 시작하면 맥님을 뜯고 잡을 수 없을 것 같아...비닐 사용
치님은...4조각...장난 지금 나랑하냐...
색깔과 달리 맵진 않군...
요리보고 조리봐도....bbq 자메이카...누구니 넌 ...나 bbq 안시켰는데..
하지만 양은 자메이카 보다 많은듯..덩치도 큼
맥주는시원하고 맛있음역시 블랑
붐바스틱 넌 밖이 더운데 ...왜 안뜨겁니...이해불가
후기 정리
40분을 기다리고 20분만에 없어진 너란 ...붐바스틱...넌 동원이 형에게 모욕감을 줬어
가성비 ★★
맛 ★★★★ 자메이카와의 큰 차이는 없음
재방문의사 ★★
스티미언에게 한마디
자메이카가 맛있다 하시면 시켜보시길 바라지만....굳이...음...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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