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와...내주말...어디로 간건지 ㅠㅠ
다사다난의 여행이 끝났네요
요약
운전 시간 : 10시간
운전 거리 : 700km
어린시절 장거리 여행 할때 아버지의 표정이 이해가 갔다
날씨 : 34도...등산(?) 실화?
숙소 이중예약(펜션에서 남은 유일한 방 지급, 10만원 더 비싼방인건 안비밀), 숙소에서 받은 와인 오프너 부러짐...(와인오프너와 힘으로 마개 뽑기 1차 성공, 2차 잔해 제거 도중 코르크 입수...), 렌트카에 옷 두고내림..커플티라 버리지도 못하는 함정(가까워서 다행)
남은건 먹스팀쓸 식당 3개(2칭찬 1비난?), 카페 1개, 여행기는 고민 중 인물사진빼니 쓸것이 없는게...함정 ㅠㅠ
얻은 교훈 : 숙소예약 확정 받아도 체크하기, 지방에선...숙소가기전에 필요한거 다사가기, 피곤할땐 졸음쉼터이용 졸음쉼터 짱짱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