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저희는 링가나이 호텔에서 머물렀는데요
이곳으로 고른 이유는..여행목적이 휴양이었기에 조용하면서 수영장이 있는 곳으로 골랐는데...두조건 다 만족하였으나 스쿠버 일정 덕에 제대로 못쉰게 함정이네요 ㅎㅎ
도착한날 날씨가 흐려 약간 아쉬웠지만 휴는 나쁘지않았습니다
선베드에 낮에 누워있고 싶은데 저녁에 누워있었네요
욕실이 제 자취방보다 넓은 것 같았지만..사진을 안찎었네요 ㅠㅠ
수영장
수심은 160정도여서 애기들은 튜브 필수인 곳이네요 ㅎㅎ
수영장에서 바라보는 뷰 죽이쥬?
이쪽 바다는 바람때문인지 레져 종류가 다르더라구요
생각보다 꽤 재밌어보였는데 다음번에 도전해봐야겠어요
비밀명당
수영장 오른쪽으로 내려가다가 비치로 빠지지 말고
그대로 쭉 직진을 하면 요론 곳이 나옵니다
면 이런 벤치가 나오는데...
앉아서 주변을 둘러보면
링가나이 호텔도 있고
눈앞에 바다도 있고
아까 수영장에서 봤던 레져 즐기는 사람들도 있고
사람은 없고, 자연을 즐기고, 날씨도 좋으니 지상낙원이었네요
약 30분간 아무도 안오는 걸로 봐서...사람들이 모르는 곳인것 같아요 심심해서 돌아보다가 발견한 곳인데 사람들이 모르는 곳 같으니 참 좋더군요 ㅎㅎ 길이 일방통행인데..돌아갈때까지도 아무도 안와서 더 있다 올껄 이란 생각도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