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미닛입니다.
오늘은 PS4 기대작인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출시하는 날이네요. 영화 같은 스토리와 정말 살아움직이는 것 같은 인물묘사 등, 출시 전부터 매우 기대가 가득한 작품이었는데요. 이 게임은 AI(안드로이드)를 지배하는 인류와 안드로이드간의 마찰을 다룬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게이머가 선택하는 답지에 따라서 스토리가 변화하는 '인터렉티브 드라마' 구조를 채용하고 있어서, 엔딩을 보았더라도, 다시 플레이하면 또 다르게 흘러가는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매우 기대했던 것 만큼 멋진 게임이라고 평가가 자자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게임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먼 미래에 AI(안드로이드)가 등장하게 되면 우리 삶이 어떻게 변화할지에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가 생김으로 인해서 정말 편해지는 일도 많아질 것이고, 좋지 않은 일들도 물론, 늘어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오늘은 어떤 부분이 더 편해질 것인가에 대한 긍정적인 상상력을 나누고 싶어요.
아래는 제가 생각해봤던 부분입니다.
인간이 하기 위험한 일들은 안드로이드가 대신 한다. (생명의 위험을 감수하고 해야하는 일)
내가 하기 귀찮은 것들은 모두 안드로이드에게 대신 시킨다.(ㅋㅋㅋ)
청소, 요리, 운전 등 생활 전반적인 부분을 안드로이드가 대신 한다.
사람이 하기 힘든일을 다 안드로이드가 하므로, 놀이 산업이 발달하게 된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다양하게 이야기하고 토론해보고 싶네요^^
지난 번 2회차 엉뚱한상상에 올렸던 1스달의 주인공을 발표합니다.
님께는 1스달 송금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가끔, 혹은 자주 스달 이벤트도 진행할 수 있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