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은 꼭 해야할까?
취미 (趣味) :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
국어 사전에서는 취미를 이렇게 정의하고 있어요.
이 문장에서 중요하게 봐야 할 부분은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 이라는 부분이에요.
짧으면 짧다고 생각하는 우리 삶에 즐길거리는 얼마나 될까요? 이왕에 살아가는 인생 조금 더 즐겁게 즐기면서 사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는 이런 즐거움이야 말로 바로 "취미활동, 취미생활에서 찾을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됐고 지금까지 다양한 취미생활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찾고 있어요.
제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봤습니다.
회사 끝나고 뭐해?
그냥 집에 있지 뭐..
특별하게 뭐 하는건 없어?
피곤한데 뭘 해.. 그냥 쉬어야지
이런 반응 들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리고 제가 하는 취미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 친구들은 굉장히 신기하게 보는 경우도 꽤 있었죠.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냐고 말이에요.
취미생활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이유는 바빠서, 혹은 피곤해서 라는 대답이 많았어요. 생활에 찌들어 사는데 다른 것 까지 신경쓸 겨를이 없다는 말이었죠.
이쯤에서 생각해 볼 부분은 "우리는 왜 즐기면서 살지 못하는가?"에 대한 부분인 것 같아요. 살아가면서 즐길 권리를 충분히 누려보면서 살고 싶진 않으신가요?
여기서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것 같아요.
저는 즐기기 위해 살아요.
이왕 태어난 인생 즐기면서 살고 싶어요. 다만, 금전적인 문제도 따르긴 하겠지만 꼭 돈이 들어가야 즐거운 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쉽게 접할 수 있는 것, 시간이 적게 드는 것 부터 차근차근 해보면 어떨까요?
취미생활이라는 것은 내 삶의 활력소가 되어주고, 힘든 일에도 웃게 만들어주는 그런 멋진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제 경험상으론 말이에요. 꼭 하나씩 취미생활을 가져 보는걸 저는 정말 추천해드려요.
그래서 제 스팀잇 포스팅에는 다양한 취미생활을 소개해드리고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이제는 이력서나 다른 양식들에 있는 취미 란을 비워두지 말고 자신있게 하나씩 적을 수 있는 본인만의 취미생활을 하나씩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아, 여기 계신 스티미언 분들은 스팀잇 또한 취미생활이 될 수 있겠네요^^
두서 없이 글을 적다 보니 좀 길어졌네요. 앞으로 더욱 많은 취미생활에 대한 글 포스팅할테니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