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도 덥고, 몸은 점점 무거워져서
세상 모든 만사가 다 귀찮습니다...
용케도 매일 아침 출근은 하고 있구여~
꾸역꾸역 회사일도 하구 있구여~
돈을 받으니 해야하는 회사일 외에는
모든 일이 다 귀찮아요
심지어 쇼핑하는것 까지두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이번 휴가는
해외로 나가려고 하던 계획을 취소하고
좋은 호텔가서 호위호식하는걸로 정했습니다!!
임산부에게 최적화된 휴가죠!!!!
호캉스가 최고야
저는 내일 모레부터 7일간 풀~ 휴가에요
7일동안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릴렉스& 힐링하고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질꺼에요 ㅎㅎ
아기가 태어나기 전
나를 위한 시간을 많이 많이 가져야지^^
혹시 주변에 임산부가 있다면
더운 여름 힘내라고 토닥토닥.. 한마디 해주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