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엔피오 (NPIO : No Problem! It's OK!)입니다.
강서구 주말 가족캠프에 아이둘과 아내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이 참석하였는데요.
어제는 1탄을 올렸었네요.
위 링크를 클릭하시면 소금산출렁다리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소금산 출렁다리 덕분에 간현유원지에 꽤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한다고 하네요.
정말 한번 정도는 꼭 다녀 가시길 권해 드리고 싶어요.
- 소금산 출렁다리 -
사진으로 보는 거와 현장에서 보는 풍경은 정말 비교하실 수 없답니다. ^^
500미터 정도 거리를 계단으로 오르면 출렁다리에 도착하는데요.
어린 아이들도 쉽게 오르는 있는 난이도랍니다.
2018년 1월 11일 개장하였다네요.
높이 100미터 정도 길이 200미터의 국내 최장, 최고의 규모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여름 여행의 백미는 뭐니 뭐니 해도 물놀이 아니겠어요?
어제는 서울의 기온이 24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는데요.
기온이 높다는 정도의 느낌만 받았을 뿐...
물속에서 노는 아이들은 신나기만 합니다.
위 관광안내도의 현위치로 표기된 앞쪽 삼산천에서 물놀이를 했답니다.
바로 이곳이죠. ^^
아래에서 올려다 본 출렁다리의 위용을 보세요. 어마 어마 합니다.
수심이 깊은 곳에는 부표로 표시하여 수영안전요원이 항시 대기중에 있습니다.
수질이 좋기에 수영하는 아이들이 잠수로 다슬기를 잡았는데요.
그양이 어마 어마 하여 나중에 식당에서 다슬기를 삶아서 내어주니 아이들도 어른들도 개눈 감추듯 잘도 먹네요.
아이들이 이렇게나 좋아할 줄은 몰랐습니다.
물놀이 사진은 저도 수영하느라 따로 준비를 못했습니다.
물놀이를 끝으로 저녁을 먹고 밤에는 참가한 모든 가족들이 3층 대강당에 모여 전문 레크레이션 강사님을 초빙하여
신나는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답니다.
각 조별로 아이들을 위한 프로와 어른들을 위한 게임들을 많이 준비하여 더운줄도 모르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그렇게 주말가족캠프의 밤은 깊어만 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