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으로 고래고래 첫번째 밋업 겸 벙개>
스팀잇으로 고래고래 벙개이자 밋업 후기입니다.
사실 준비하면서 크게 생각하지 않고 벙개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오늘 벙개를 했더니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원래 14명이 오기로 했었는데요. 막상 나중에 오시는 분들까지 하면 18명이 참석 하셨어요. 원래 20명이었는데 거의 90% 참석률을 보인다는건 오프모임 경험치로 봤을 때 엑스라오디너리입니다. ㅋㅋ 일단 오늘 프로그램 진행 했던 것들 위주로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 스팀잇 프로젝트 소개(1) : #쉐어하우스
- 쉐어하우스의 배 대표님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특히 노아후 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스팀잇 프로젝트 소개(2) : #SNW
- 스팀잇 프로젝트 소개(3) : #청년지원
- 스팀잇 프로젝트 소개(4) : #장르콘텐츠
- 스팀잇으로 고래고래 사용기 서로 소개
- 저의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이 분들 앞으로 크게 한껀 씩들 하겠구나 싶었습니다.
- 담소 & 담소
- 사실 전 보도자료로 발표된 푸드테크, 가상화폐를 만나다...짜장면 주문 가능해질 듯 의 프로젝트도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의외로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오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유튜브에서 뵙다가 오프에서 뵈니 거의 셀럽을 만나는줄 그리고 스티밋 유저들이 실제 하느냐? 의문점을 남길 수 있는데 이렇게 오프에서 뵈니 완전 신세경입니다.
그 외에
- 도대체 고래들은 윤리적으로 맞느냐?
- 정말 스티밋으로 돈을 벌 수 있는게 맞느냐?
- 공공기관으로써 스티밋으로 계정을 운영할 수 있을까?
- 펀드를 구성해서 스티밋에 적용할 수 있을까?
- 7일 이후에 수정 삭제가 안되는데 이거 개선 좀 해주겠니?
- 도대체 고래를 얼마를 버는거냐?
- 스팀달러의 인플레이션은 일어날 수 있을까?
- 앞으로 스팀잇의 개선점은 무엇인가?
2차 벙개를 할까요? 오시겠어요? 여러분에 성원이 얼마냐에 따라 4월달 밋업을 준비하겠습니다. 제발 ㅎㅎ 아참 님이 후기를 남기면 풀보팅하겠다고해서 후기 남기는거 아닙니다.가 아니라 맞습니다.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