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스티머들의 성지라 불리우는 선유기지를 뒤늦게 탐방하고 왔습니다.
왜 이제서야 왔나 싶을 정도로 아무 프로그램 없이 갔었는데 많은 이벤트들을 즐기고 게다가 커피도 무료(?)가 아닌 님께서 50SBD를 지원을 해주신 것을 대가 없이 사용하고 왔습니다.
<시그너쳐 라떼>
<숨은 공간처럼 보이는 지하입구>
<인증샷1>
님 아티스트, 그림 재능 부자
님 기자, 블록체인 취재 전문, 넥스트 스팀잇의 미래를 밝게 보시는
님 아티스트, 홀로 게임을 만드시는 능력자
님 마케팅 커뮤니케이터, 블록체인 마케터 및 초급개발자, 개발이 잼나시다며 ㄷㄷ
<인증샷2>
선유기지 대장님, 훈남에 모든 음료는 맛나며, 스티머들의 성지를 개척하심
그리고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 없듯이 스팀달러를 물(?)쓰듯 써봤습니다.
<QR코드를 읽습니다>
아이폰은 그냥카메라만 켜도 된다며 ㄷㄷ
<대원뱃지 겟>
머그컵을 사려고 했으나 시세가 시세가 ㄷㄷ
<성공>
3명만 모이면 언제든 원정대가 되어 떠날 수 있으니 스팀잇으로 고래고래 페이스북 그룹에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