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형님 2배도 높은 거 아닌가요? ㅎㄷㄷ>
스티밋에 2월 5일 글을 올린 이후로 5월이 되자 지갑에 300달러 이상이 쌓이는 것 이외에 하나 커다란 변화가 생겼습니다. 바로 제 보팅 금액이 2배로 증가한 것입니다. 물론 다른 지갑의 여유가 있는 분들은 이미 스팀에 투자를해서 스팀파워를 충분히 충전해서 스티밋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출판의 계획을 접고 스티밋 커뮤니티에 들어와 순수하게 글을 써서 이렇게 보팅 금액이 2배로 되었다는 사실은 무언가 큰 업적을 달성한 것 같은 느낌마저 듭니다.
이에 보팅금액의 두배를 달성하고 나름 느낀 바가 있어 기록 차원에서 몇자 적어 봅니다.
(속닥속닥_ 사실 $0.01->$0.02 정도에요 ㄷㄷ)
보팅 시 두배의 자부심이 생깁니다.
_ 그래요 그게 얼마나 큰거라고 그러나 그전에 $0.01 은 너무 적은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왜 쉬운말로 그러잖아요. 먼지모아 티끌 이라구요.팔로워 분들에게 정말 아낌없이 보팅을 합니다.
_ 밴드위스에 대한 부담이 없다보니 하루 중 시간을 잡아 힘이 닿는대로 아니 보팅 닿는대로 Full보팅을 드리고 있습니다. 많이 받아가세요.스티밋 커뮤니티에 대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_ 더 많은 사람이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글들이 많은 분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꾸준히 라는 키워드가 이렇게까지 만드는구나.
_ 처음 시작은 이렇게까지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반신반의 했습니다. 이 환상적인 보상체계를 가진 스티밋에 대한 경의를 표합니다.주변인들에게 스티밋을 전도합니다.
_ 블록체인이며 암호화폐가 그 기술적 것들을 제치고서도 얼마나 어렵습니까? 블록체인을 공부하다보면 그 옛날 시니어분들에게 스마트폰을 알려주던 커뮤니티 시절이 생각납니다. 요즘은 블록체인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스티밋에 가입하세요 그리고 보상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