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연'입니다.
오늘이 벌써 한주의 마지막 금요일!!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대체 휴무일까지
나름 꿀같은 연휴가 시작될 예정인데요 :)
저는 오늘 '어버이날'에 초점을 맞춰볼까 합니다.
올해는 어떤 선물을 해드릴까 고민하다가...
요즘 SNS에서 한창 자주 보인 '플라워 용돈박스' 가 딱!
홍보하는거 아니고요.......제가 구매해서,
택배 받았는데 너무 예뻐서 글을 씁니다ㅠ.ㅠ
포장도 어찌나 꼼꼼하게 잘 해주셨는지...
에어캡이랑 해서 튼튼하게 잘 보내주셨더라고요.
짜잔- 투명 케이스에 담긴 비누꽃과 용돈~!
많이 드릴 순 없지만, 그래도 적게나마 성의 표시를...
투명 케이스에 명함이 달려있긴 한데ㅠㅠ
저게 떼어지지 않게 완전 쫙 달라붙어 있더라고요...
떼고 사진 찍고 싶었는데, 저건 좀 별로였어요!
생화도 예쁘긴 하겠지만, 생화는 관리하기도 꽤 힘들고
오래 가지 않는 단점이 있어서 비누꽃으로 준비했어요.
무엇보다 현금이 저렇게 대놓고 있으니....
큰 돈은 아니지만 뭔가 기분은 낼 수 있는 듯한 느낌?!!
저 명함을 뗄수 없는게 단점이지만....
그래도 예뻐서 만족스러워요 :)
이색적이면서 꽃이 함께니까, 넘나 뿌듯~~
어버이날 아침에 서프라이즈로 드릴 예정입니다!
스티미언 여러분들은,
어버이날 계획이 어떻게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