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들도 가면 힘든 유럽여행을
요즘에는 부모님 세대들도 패키지 여행으로 많이들 가시더라고요.
패키지는 더 타이트한 일정 때문에 저는 좀 꺼려지는데요ㅠㅠ
그렇다고 부모님 모시고 가고싶지만 갈 수 있는것도 아니니....
정말 좋은곳인데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편안한 방법이
많지 않으니 뭔가 씁쓸합니다.
저도 혼자 유럽 여행을 한달 다녀왔는데,
큰 결심도 해야하고 금전적인 부분도 감당이 되어야 하는데
후회 하지 않으며 오히려 다녀온 뒤 여행을 더 갈망하게 되었어요.
인생에 대해 다시 되돌아 보는 여유도 생기고.....ㅋㅋㅋㅋㅋ
여행은 정말 다닐 수 있을때 다녀야 하는것 같습니다~!
RE: [여행이야기] 핑계로 멀어지는 여행, 나이에 따라 할 수 있는 여행은 다르다